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든게 기적- 샴쌍둥이 수술 그 이후

강전 |2007.07.13 09:11
조회 55 |추천 0

<EMBED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46637@U000007631" width="400" height="345" name="V000046637"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서울 양재동 ‘양재 시민의 숲’. 머리를 깡총하게 묶은 여자 아이 둘이 아빠를 향해 쏜살같이 달려간다. 손에는 길가에서 따온 민들레 꽃을 한 송이씩 들었다. 또래 아이들처럼 호기심 어린 눈동자로 아빠에게 질문을 해대는 쌍둥이 자매. 4년 전 척추·엉덩이 부분이 붙은 채 한몸으로 태어났던 샴쌍둥이 민사랑·지혜(4) 자매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