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대학생입니다.
이 글은 우리나라사람들의 술문화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술...옛말에 "잘 마시면 약이되고, 잘못마시면 독이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번 옳은 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진짜로 술을 좋아하죠.
소주 판매량만해도 60억병이 훌쩍 뛰어 넘었으니 말이죠.
술을 적당히마시고 난다음 기분 좋게 끝나면 좋을것 같은데...
물론 좋게 마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글은 안좋게 마시는 분들 때문에 쓰는거니깐 오해하지말아주세요.
음주 때문에 사건이 벌어지는경우가 진짜 아주 많아요.
하루에도 술 퍼마시고 사고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진짜 그런 사람들 뉴스에서 애기들어보면 "죄송합니다"라고하는데
진짜 죄송할 짓을 왜하나 생각이듭니다.
내가 생각할대는 저사람은 또 술마시고 저러겠거니하고 생각합니다.
또 음주단속중에 화내는 사람들 진짜 뭘 믿고 그렇게 난동을 부리는지 보면 경찰관한테욕하고
불기 싫다고 때리고 경찰관을 뺑소니 치고...
음주단속하는 경찰관은 진짜 내가 생각하기에도 하루하루가 짜증 날것입니다.
왜 음주운전을 하는지 모르겠고,
술을 마시려면 차를 두고 오지 꼭 끌고오는 사람들 생각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또 자신이 술 때문에 일을 벌이면 술을 줄이던지 성격을 줄이던지해야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상태에서 술을마시니깐 사고를 내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왜 못 먹는 사람한테 그렇게 술을 주는지 억지로 먹이는지
먹기 싫다는데 개긴다고 때리면서 먹이고...
술 먹기 싫어서 자살하고 이런 쌩 난리를 피우는데 계속 억지로 먹이는 사람들이 있단말이죠.
진짜 개념없는 사람들입니다.
요즘은 많이 나아졌죠 이번년 초에 사건도 있었고 하니.
진짜 우리나라사람들 자제하면서 술먹고 싸우지들말고
술은 마음을 달래기위해서 우정을 위해서 기분 좋기 위해서 마시는 것이 잖아요.
그러니깐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 술은 자제하면서 마십시다.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역시 글은 잘 못쓰겠네요...
제가 읽어봐도 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의 밝고 좋은 음주문화를 위하여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