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olfgang Amadeus Mozart

남은희 |2007.07.13 10:06
조회 21 |추천 1


 

4살때부터 피아노를 쳤다는,

말도안되는 연결고리를 가지고

모짜르트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음악 외의 여러 분야에서도 재능이 많았던 음악의 시인 쇼팽,

자연을 사랑했던 겸손하고 조용한 슈베르트와는 달리

 

오랜 연주여행과 가난함에도 불구하고

음악만을 고집하고, 음악만을 사랑한

늘 자신감에 차 있었던 모짜르트_

너무 자신감에 넘쳐 경박하게 느껴지기까지하는 그는

지금을 살고 있는 나에게 크나큰 자극이며

나의 영원한 정신적 멘토이다.

 

칼빔이 말하길,

"내가 만약 길을 걷다가 베토벤을 만난다면

모자를 벗어 정중히 절을 올릴 것이요,

모짜르트를 만나면 모자를 벗기도 전에 기절하고 말 것이다."

 

Mozart, 그를 사랑할수밖에 없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