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못 말리는 울 딸이다..
한복을 아직까지 입고..또 하나 구입..
요즈음 민요부르면서 장구도치고..춤도추고..부채춤도추고
혼자 얼마나 열심하는지...
이럴땐 정말 서울에서살고싶다..
울 딸 재능을살려주고싶어서...다들 신기하게쳐다보고..
넘 예쁘해준다..할아버지 할머니들만...
정말 울 아현 뭐가될까..
아현아 이 다음에 어떤사람되고싶어하고물어보면,,
황진이라고말한다..
울 아현이는 황진이를보면서 모든방송도 사극만보고..
노래도 민요만듣는다...
정말 아이들은 알다가도모르겠다...
노래는 한번만들어도 다 외워버리는울딸..정말 신기하다...
다음에는 동영상으로 울 아현이 춤추면서 노래하고..장구치는모습
꼭 올리도록 노력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