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잘지내냐고 문자왔어요...
개는 애인도잇는데..
여친이 숨겻던 애기를 다햇데요..
그애기를 저한태 하던군요.........
하지만............ 전 깨질길원햇어요
다시 돌아올꺼같아서...
그래서 내번호지웟냐고 하니깐
꼐속 생각난다고하던군요..
저두지만...
ㅎㅏ지만 그사람 다신 안돌아올꺼같아요...
제후배가 여친이랑 오래가세요이러니깐
웅..오래 갈꺼야
이랫데요....................
전 오늘도 울었습니다...........
요즘에 우는게 습관이되어버렸어요........
어뜩하면 좋쳐???
잊어야되는데 꼐속 생각나는데...
오늘도 알바하면서 꼐속 생각났어요..
잊는다면서 왜 이러는지..ㅠ.
그리고 제가 몇칠전에 걱정되서전화를 햇어요...
근데..술을 먹었떠라고요?
술이 취해있어요...
근데.........노래를 불러달라고하던군요
제가 싫타니깐 끓턴군요..
그리고 5분뒤? 전홯를 다시햇는데..........
여보세요...
이러니깐...
XX야?? 노래불러져...이러는더라구요.........
전 마음이 무지아팠어요......
몇번 제이름을 알려줫는데........
그여자애이름을 말하던군요.........
전 그여자 애 이름이 나와..전 마음이 아파서.....끓어버렸어요........
휴................. 이제 어떡하죠???
이렇게 힘든데..............
행복한가봐요 그남자.............
전 이렇게 힘든데...................
어뜩하죠 좋아요???ㅠ
정말 저 어떻하죠?ㅠ이렇게 힘든데.......
오늘도 울면서 사진을찍었는데....눈물이 찍혓네요...ㅠ
※댓글 달아주세요..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