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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읽어주세요...(3번째)

송지수 |2007.07.15 13:49
조회 125 |추천 3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잘지내냐고 문자왔어요...

개는 애인도잇는데..

여친이 숨겻던 애기를 다햇데요..

그애기를 저한태 하던군요.........

하지만............ 전 깨질길원햇어요

다시 돌아올꺼같아서...

그래서 내번호지웟냐고 하니깐

꼐속 생각난다고하던군요..

저두지만...

ㅎㅏ지만 그사람 다신 안돌아올꺼같아요...

제후배가 여친이랑 오래가세요이러니깐

웅..오래 갈꺼야

이랫데요....................

전 오늘도 울었습니다...........

요즘에 우는게 습관이되어버렸어요........

어뜩하면 좋쳐???

잊어야되는데 꼐속 생각나는데...

오늘도 알바하면서 꼐속 생각났어요..

잊는다면서 왜 이러는지..ㅠ.

 

 

그리고 제가 몇칠전에 걱정되서전화를 햇어요...

근데..술을 먹었떠라고요?

술이 취해있어요...

근데.........노래를 불러달라고하던군요

제가 싫타니깐 끓턴군요..

그리고 5분뒤? 전홯를 다시햇는데..........

여보세요...

이러니깐...

XX야?? 노래불러져...이러는더라구요.........

전 마음이 무지아팠어요......

몇번 제이름을 알려줫는데........

그여자애이름을 말하던군요.........

전 그여자 애 이름이 나와..전 마음이 아파서.....끓어버렸어요........

휴................. 이제 어떡하죠???

이렇게 힘든데..............

행복한가봐요 그남자.............

전 이렇게 힘든데...................

어뜩하죠 좋아요???ㅠ

정말 저 어떻하죠?ㅠ이렇게 힘든데.......

오늘도 울면서 사진을찍었는데....눈물이 찍혓네요...ㅠ

 

※댓글 달아주세요..꼭...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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