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왜 배워야 하나라고 하면 사실 해운회사, 무역회사, 외국계열회사등등을 제외하고
영어가 필요한 사람들은 정말 일부부서의 일부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영어가 이렇게나 필요할까요?
요즘의 영어는 입사시에 줄세우기용이라는 점에 다들 공감하실껍니다.
그러니까 영어 능력보다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구분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우리나라를 보면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을때는
한자를 중시하고 한글을 낮춰 보았고
일제시대에는
한글을 무시하고 일본어를 중시했죠 물론 한글을
어느시대든 한글을 중시하고 지켜온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보면
대체로 한자와 일본어를 중시한사람은 지배층 혹은 힘이있는 계층이었고
한글을 중시해 온쪽은 피지배층 혹은 비교적 약자에 있는 쪽이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한자와 일본어가 영어가 된것은 아닐까요?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때는 한자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때는 일본어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지금은 영어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주류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미국영어였죠
지금은 호주, 영국영어 등등도 권장을 하지만......
지금도 한자를 해야한다는 사람들이 많지요
과연 한자가 지금도 필요할까요?
물론 실용적인 측면에서만 볼때 그 효과는 미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한자를 전혀 모르는 저같은 사람도 (한글세대라 ㅡ_ㅡ;;)
생활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회사에서 입사에 한자를 요구하는 게 아니라면요
물론 일본어나 중국어를 공부한다면 필요하겠죠
앞서 말했던 모두가 아닌 필요한 일부사람들에게는요
그렇다면 왜 이렇게 영어 공부를 해야만 하는가
힘이 있는 계층으로 가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ㅡ_ㅡ;; 결론이 이상한가요)
앞서 말했듯이 영어를 잘하는 쪽은
못하는 쪽보다 힘을 가질 수 가 있죠
잘아는 쪽은 언제나 잘모르는 쪽보다 힘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모두 영어를 해라 라고 한다면
영어를 모르는 사람은 여러 권리, 이득에서 제외 되겠죠
지배계층은 언제나 피지배계층이 잘 모르길 바랬었죠
공부는 지배계층만의 전유물아니었던가요?
뭐 그래서 한글이 위대하고 세종대왕님이 정말 존경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프랑스 혁명과 같은 피지배층의 혁명(?), 평등(?)이 아니라
지배계층에서의 혁명(?), 평등(?) 적당한 말이 생각안나지만.....
뭐 그런거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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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말만 많이 썼네요
결론은 좋은 직장가지고 돈 잘벌라면 영어공부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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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제생각을 늘어놓은거라
악플은 사절 ㅡ_ㅡ;;
'같은'생각을 가지신 분 환영
'다른'생각을 가지신 분 환영
20000 좋은 주말 되셈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