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놀라서 반가워 했어
나는 왜이리 바보 같을까
아무말 못한 내가 정말 너무 미워
나 이렇게 너에게 아무말도 못한채
나 어떻게 너에게 내맘 고백할수 있을까
워~~어 워~~~어
버스를 탔어 그애가 있어
내게 다가와 말을 걸었지
나는 웃으며 쳐다만 봤어
니 앞에 서면 자신이 없어
내가 정말 왜이런 걸까
나 이렇게 너에게 아무 말도 못한채
나 어떻게 너에게 사랑한다 말을 할까
또 이대로 조금씩 너를 놓치기 싫어
그냥 이런 나의 마음을 니가 알았으면 좋겠어
워~~어 워~~~어
나 이렇게 너에게 아무 말도 못한채
나 어떻게 너에게 사랑한다 말을 할까
또 이대로 조금씩 너를 놓치기 싫어
그냥 이런 나의 마음을 니가 알았으면 좋겠어
어쩌면 음악처럼 흥겨운 걸까
그렇다면 내게로와 나를 안아줘
나 조금씩 네게로 빠져드는 이맘을
나 어떻게 너에게 표현 할수 있을까
너 그렇게 조금만 나를 알아 준다면
나 언제가는 너에게 사랑한다 말을 할꺼야
너 그렇게 조금만 나를 알아 준다면
나 언제가는 너에게 사랑한다 말을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