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 Moore
군말 필요 없고,
이 녀석은 Rock Guitarist 다.
자신의 뿌리는 Blues라고 떠들어대지만,
그의 스피릿은 Rock.
그걸 부정할 수 없는 이유는 그의 프레이즈를 보면
어쩔수가 없다.
성장하면서 심연의 뿌리가 된
곡들을 카피하며 손에 익은 그 프레이징은
마치 습관과도 같은 것이기에 당연한것이겠지.
왜 그런것 있잖아.
자신도 모르게.. 손이 먼저 가는 느낌.
아무튼, 그의 수많은 라이브 중에
이 소극장 공연이 제일 좋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