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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이승헌 |2007.07.16 01:37
조회 45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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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Moore 

 

 

군말 필요 없고,

이 녀석은 Rock Guitarist 다.

 

자신의 뿌리는 Blues라고 떠들어대지만,

그의 스피릿은 Rock.

그걸 부정할 수 없는 이유는 그의 프레이즈를 보면

어쩔수가 없다.

 

성장하면서 심연의 뿌리가 된

곡들을 카피하며 손에 익은 그 프레이징은

마치 습관과도 같은 것이기에 당연한것이겠지.

 

왜 그런것 있잖아.

자신도 모르게.. 손이 먼저 가는 느낌.

 

 

아무튼, 그의 수많은 라이브 중에

이 소극장 공연이 제일 좋군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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