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접속하자마자 또 안습에 우울한 기사를 접하게 되는군요
경북 안동경찰서는 15일 초등학교 운동장 벤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A씨(53) : 응? 초등학교 벤치?14일이면 토요일이네? ... 이건뭐 장난? 징역 몇개월 때리는지 보자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후 4시8분께 안동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 벤치에서 B씨(24.여)를 강제 추행한 혐의다 : 아니도대체. 밀폐된 공간도아니고 탁트인 공간에서 어떻게 성폭행이 이루어질 수 있는 거지? 그 초등학교는 경비도없나-ㅅ-? 그리고 내가 궁금한것은 24살 여자분 초등학교 벤치에는 왜가셨습니까?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5월께 같은 장소에서 13세미만의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지난 13일 출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응? 뭐가어쩌구 어째? 13세 미만...어린이 를 성추행? 저번에도말했다시피
이런 성추행범은 사람을 죽인 살인자 보다 더 한 범죄자인 정신살인자. 라니까 도대체
이게 말이되? 13세미만 여아 성추행했다고 집행유예줘서 13일날 출소시켯냐?
진짜 이나라가 어떻게 처 돌아갈라고 이난리를 하는거지? 도대체 어떠한 이유로 출소
를 시킨것인가? 이게지금 말이되는 상황이라고 보는가? 성폭행은. 특수 범죄이다
그리고 한번의 쾌락을 맞보면. 이미 타락해버린 인간의 이성으로는 두번 세번
계속 반복적으로 하게되고, 사회에에서 이를 막게되면. 짐승적인 본능으로 인해
그에 대해 반항 하게 된다 . 그러므로 또다시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범죄를 하게된다.
물론 대상은 틀리겠지만 말이다.. 언제까지 우리나라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이제는 초등학교 벤치에서 성폭행을 당했단다.. 응? 어두운 뒷골목에서 밤늦게 아니고
오후 4시 8분에.. 지금 장난하자는건가 대한민국? 얼씨구 몇개월만 지나면
출근길 지하철 화장실에서 여자 20대 회사원 봉면 이런기사 나겠네 그려?
똑바로 정신 차리고 법 집행좀 하시지 그래? 언제까지 우리가 이딴기사보면서
우울해 해야하고. 동생, 또는 누나 그리고 여자친구 걱정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불안하게 살아가야 하는것이지? 우리는세금을 낸다. 고로 나라는 우리의 이 불안감을
해소시켜줘야할 의무가 있다. 나라는 국민들에게 의당 해야할 이 의무를 무시 하려
하는것인가? 대통령 선거 뻘짓하지말고. 이런거나 재깍재깍 강력하게 처벌하기바란다
그럼 나라도. 아니 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표를 줄것이다.
우리나라 미국이라는 공창제도 까지 있는 나라한테까지 성(姓) 에 대해 손가락질
받고있는 중 이다. 제발 이제 그러지않도록. 어떻게 미국한테 그런욕을 먹어야 하는가
상식적으로 정말 용납할 수 가 없다. 그러니 제발 이제 뻘짓 그만하고.
이딴거나 좀 제대로처리합시다. 여(如)성부 여러분? 응? 차라리 말이야.
회식때 성매매를 안하면 회식비 주지말고 성폭행범 잡아서. 족치거나. 경찰서로 인도
하는사람한테 상금 주는게 어때? 그럼 우리나라 노숙자분들. 전부다 예비 방범대원 하실거다
이건뭐.. 인력낭비에. 조리퐁 소나타 테트리스. 별 쓰잘대기없는것 같고 아무도 인지하지못햇던
것 구지 들춰내서 삽질이나 하고있으니..나참 어이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