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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2007.07.16 17:17
조회 33 |추천 2


나나씨.

좋아하는 것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선

참을성이 필요한데,

 

어째서 신은

인간을.

 

좋아할수록 참을 수 없게

만들어 놓으셨을까요?

 

신은 악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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