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한 시골에서 부잣집 소년이 연못에 빠져 거의 죽게 됐을 때,가난한 집의 한 소년이 그를 구해주었답니다.
어느날 부잣집 소년이 “친구,소원을 하나만 말해. 다 들어줄께.."
가난한 집의 소년은 "내 소원은 런던에 가서 의학을 공부하는 거야!”
부잣집 소년은 친구의 소원을 자기 아버지에게 얘기했고 마침내 그 소년은 친구 아버지의 도움으로 런던에서 의학공부를 하고 의사가 됐었답니다.
그가 바로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이랍니다.
그런데 페니실린을 발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플레밍은 그 부잣집 친구가 폐렴으로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을 들었고, 플레밍은 페니실린을 들고 급히 달려가 그 친구를 간신히 살려 내었답니다.
그렇게 살아난 친구가 바로 제2차 세계대전의 영웅 윈스턴 처칠이랍니다 -_-..
♡ 민규가 많이 아파요 .. 가슴 따뜻한 천사님들의 사랑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