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남학생입니다. 광장에 글써서 BEST되는게 목표인데
도와주실꺼죠 ? ㅠㅠ
나라는존재가 허무해졌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세상이란 곳을 탐험하면 할수록
나라는 존재가 하찮아져갔다.
사춘기로 모든것을 덮어버리기엔 청소년인 나의 맘은 너무 광활하다.
내가 사회에 아니 적어도 나를 알고 있는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
맘속 깊은 곳을 이해해 줄수있는 그런 인간이 되고싶다.
세상의 편견과 이해타산속에서 꿋꿋히 살아가고 싶다.
어렵다고 포기하기엔 이르다 . 아니 어쩜 고통이란것 조차 겪어보지도 못했다 .
세상아 덤벼라 . 네놈의 그림자 밑에서 우중충하게 살기엔
내가 인간으로 태어난게 너무 한심스럽다.
다시한번 힘내보자.
I Will NEVER 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