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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교실

윤창대 |2007.07.17 09:25
조회 24 |추천 0

이제 여름이고 공포영하의 계절이다.

 

그리고 청어람에서 만든 공포영호ㅘ 해부학 교실이

 

개봉했다. 난 기대에차서 이영화를 봤다.

 

그런데 이건 또 뭔가.

 

무섭지도 않고 그렇다고 스토리가 탄탄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새롭고 신선한 내용도 아니고

 

그냥 공포영화들의 구조를 그대로 답습한 습작영화 같았다.

 

이런 감독기 괴물2를 제작한다니...

 

다시 한번 청어람은 생각할 필요가 있는듯...

 

공포영화라면 차라리 무섭게라도 만들던지

 

아님 충격적인 내용을 담던지...

 

이건 너무 어중간하다.

 

검은집을 보아라. 검은집은 귀신이 않나와도

 

충분히 섬뜩하고 무시무시한 영화다.

 

앞으론 이런 영화가 만들어져야 한다.

 

해부학교실.. 이영화를 해부해 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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