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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said NO

오영근 |2007.07.17 13:03
조회 38 |추천 1


나는 하나님께 나의 나쁜 습관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 나쁜 습관은 내가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포기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장애아를 완벽하게
고쳐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 그의 영혼은 완벽하단다
그의 몸은 잠깐이란다

나는 하나님께 인내를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 인내는 긴 고통의 산물이다. 그것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행복을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 나는 너에게 축복을 주었다
행복은 너에게 달려있다

나는 하나님께 고통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 고통은 네가 세상적인 관심에서 벗어나서
나에게로 더 가까이 오게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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