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에 몸을 맡겨 날고파
버스에 앉아 창문을 열고
오른손을 활짝 펴
창밖으로 뻗고 눈을 감자
손바닥으로 전해지는 시원함
머릿속을 스치는 소중한 사람, 순간
그저 감사하고 고맙다
Date : 2006.07.06
Place : On the way to the Gate of KunDae Station by 3220 Bus.

바람에 몸을 맡겨 날고파
버스에 앉아 창문을 열고
오른손을 활짝 펴
창밖으로 뻗고 눈을 감자
손바닥으로 전해지는 시원함
머릿속을 스치는 소중한 사람, 순간
그저 감사하고 고맙다
Date : 2006.07.06
Place : On the way to the Gate of KunDae Station by 3220 B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