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있을 때는 모르다가
꼭 혼자가 되어야만 알게 되는 것
혼자 동굴 속에 갇혀 있을 때는 모르다가
동굴을 나와야만 알게 되는 것
그건 바로 '너'라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비록 내게 아무것도 해 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비록 내게 귀찮을 정도로 챙겨준다 하더라도
인식하지 못하면 알 수 없는
'너'라는 존재
그리고 '함께'한다는 감정
문득문득 느끼는
...with...
그 속에서 난 행복을 발견하는지도 모른다.

같이 있을 때는 모르다가
꼭 혼자가 되어야만 알게 되는 것
혼자 동굴 속에 갇혀 있을 때는 모르다가
동굴을 나와야만 알게 되는 것
그건 바로 '너'라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비록 내게 아무것도 해 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비록 내게 귀찮을 정도로 챙겨준다 하더라도
인식하지 못하면 알 수 없는
'너'라는 존재
그리고 '함께'한다는 감정
문득문득 느끼는
...with...
그 속에서 난 행복을 발견하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