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란 ~~~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에 대한 모든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나에게 실망하지 않는 사람이다.
세상이 모두 나를 버렸을때
조용히 내 방문을 두드려 주는 사람이다.
등뒤가 아닌 나의 면전에서
충고를 해줄수 있는사람이다.
머리속의 생각들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나의 성공을 배아파 하지 않는
사람이다 ~~~~~ 



친구란 ~~~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에 대한 모든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나에게 실망하지 않는 사람이다.
세상이 모두 나를 버렸을때
조용히 내 방문을 두드려 주는 사람이다.
등뒤가 아닌 나의 면전에서
충고를 해줄수 있는사람이다.
머리속의 생각들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나의 성공을 배아파 하지 않는
사람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