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나오지도 못하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옆에서 정차해 있다. 차 안에서는 소리를 질러고 야단이다. 오도 가도 못하고 있다.
(우리 목소리중 윤재 목소리 귀담아 들어 보세요? 겁은 나는데 연수엄마가 무섭다하다가 금방 제미있다하니깐,핏잔을 주는 말..... ㅎㅎㅎㅋㅋㅋ....)
무서워 나오지도 못하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옆에서 정차해 있다. 차 안에서는 소리를 질러고 야단이다. 오도 가도 못하고 있다.
(우리 목소리중 윤재 목소리 귀담아 들어 보세요? 겁은 나는데 연수엄마가 무섭다하다가 금방 제미있다하니깐,핏잔을 주는 말..... ㅎㅎㅎ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