ガゼット(The Gazette) - 千鶴
(영화 '아파트' version)
あなたの手紙には読めない字だけ
아나타노테가미니와요메나이지다케
네 편지에는 읽을 수 없는 글자뿐
会ってそのから聞かせて欲しい
앗떼소노쿠치카라키카세떼호시이
만나서 그 입으로 직접 듣고 싶어
慣れない白は苦手 吐息さえ響く
나레나이시로와니가테 토이키사에히비쿠
익숙치 않은 흰색은 거북해 한숨조차도 울려퍼져
空の色さえ知れたら救われるのに
소라노이로사에시레따라스쿠와레루노니
하늘의 색만이라도 알 수 있다면 편해질텐데
上手く出来ぬ呼吸もいつか忘れたい
우마쿠데키누코큐-모이츠카와스레따이
잘 되지 않는 호흡도 언젠가 잊고 싶어
そう願える強さも干涸びそうで
소-네가에루츠요사모히카라비소-데
그렇게 기도할 수 있는 강인함도 메마를 것 같아
「うつ伏せの明日」歌えば 棘を伝う睡眠
우츠부세노아시다우타에바 토게오츠타우스이민
"엎드려 누운 내일" 노래를 부르면 바늘을 타고 오는 수면
身体に絡ませられたRestraint
카라다니카라마세라레따Restraint
몸에 휘감긴 Restraint
Even the mind seems to sleep
頬に触れた熱はとても懐かしく優しい
호오니후레따네츠와토떼모나츠카시쿠야사시이
뺨에 닿은 열은 너무나 그립고 온화해
朦朧の狭間で見た影 暖色の夢
모-로-노하자마데미따카게 단쇼쿠노유메
몽롱한 그 틈에서 본 그림자 온색의 꿈
千羽のとても小さな
센바노토떼모치이사나
천마리 학의 너무나 작은
あなたの願いに寄り添って
아나타노네가이니요리솟떼
너의 기도에 기대어
笑顔も返せずにただ
에가모오카에세즈니타다
미소도 보여주지 못하고 그저
吐息を数えていた記憶の最期に・・・
토이키오카조에떼이다키오쿠노사이고니・・・
한숨을 세고 있던 기억의 마지막에・・・
あなたの声が聞こえて
아나타노코에가키코에떼
너의 목소리가 들려
全てを無くした朝
스베테오나쿠시따아사
모든 것을 잃은 아침
「一つになれぬ二人」
「히토츠니나레누후타리」
「하나가 되지 못하는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