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을 보니
왜 이리 우리나라와 비교가 되는지 모르겠다
영화중에나오는 매우 비중이 큰 로렌스 엄브릿지 여교수
마법부의 비호를 받으면 호그와트에 와서 모든것을 뒤집어 놓는다
호그와트 교장선생님도 짤린다
마치 여성부가 우리나라의 모든것을 뒤집어 놀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가산점 제도도 없애고 호적법도 없애고
또 여러가지 새 제도를 만들어낸다 마치 자기의 생각과 권위가
무진장 맞는것인양
여성부 ㅋㅋㅋ 생리휴일제 보강, 생리때 수영장 할인, 출산가산점을 만들어내자
그런데 그 여자 말로가 뭔가
ㅋㅋㅋ 여러분들 상상에 맞기겠읍니다
영화가 우리나라 꼴페미의 만로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참내 감독은 어찌도 그리 우리나라의 현실과 미래를 그대로 보여주는지
근데 해리포터 되게도 재미없더라고요
여자가 넘 설쳐되서 그런가(그것도 아줌마가- 우리나라 여성부 설치듯이)
돈내고 보기 아까울정도였음- 역시 1편이 제일 재밌다는게 증명된 영화
우리나라 여성부가 넘 설쳐되니 살맛이 안난다
언제부터 우리나라 이리됐는지 몰라, 이대나온 초창기 패미년들이 1500명 연서해서
군가산점 없앨때부터 우리나라에 암운이 불었다
언제정도가 되면 우리나라에 꼴페미들이 양성 평등을 주장하며
여성도 군대가는게 양성평등이요하고 주장하는 시대가 올것인지
그런시대가 빨리와서 맘좀 편히 살아보고싶다
하여간 호그와트의 그 여자 로렌스 엄브릿지 마법부에서 일하는 여자
(현실에서의 여성부) - 쥐어터지고 혼나는게 왜 그리 재밋던지
일단은 시원했다
그런시대가 빨리좀 왔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