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의 가슴에 안기고 싶어
방학인데 정말...ㅠㅠ
집에서 머하는건지 모르겠다..ㅡ_ ㅠ
정말 아무것도 하는거 없이 방학의 절반을 보내버렸다..
왜이럴까..너 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