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시설도 좋구
안내해주신 분들도 친절하고 다 좋았음~
승차권이 교통카드처럼 나와서 여러번 쓸 수 있어서 좋을 듯
근데, 여러모로 너무 "귀티"나서 부담스러웠음..
출국하는 사람들 주요 교통 수단이 공항리무진버스나
가족 자가용인데다 입국하는 내국인의 경우는
목적지가 지방인 경우가 많아서 철도보다는
집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리무진 버스를 많이 탈 듯..
아쉬운 점과 제안을 나름 해 보자면
외국인 대상으로 한 홍보를 많이 할 필요가 있을 듯 하고
(현재는 내국인 상대로 한 홍보도 충분치 않은 듯..)
다른 전철역과 비슷한 수준의 시설들에서
캐리어나 짐들을 옮기기 좀 더 쉬운 방안들을 마련해 주면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