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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국산차도 변신한다

오범석 |2007.07.19 00:54
조회 185 |추천 2


 

 

□ 트랜스 포터

 

 '개별용달', '이삿짐' 등의 문구가 뚜렷하게 새겨진 '트랜스 포터'는 이삿짐 나르기가 주 특기고, 배기가스 배출로 적을 중독 시키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트랜쏘 렌토

 

  또한, 기아자동차의 '쏘렌토'도 이에 질세라, 변신 로봇의 모습으로 새롭게 등장했다. 일명 '트랜쏘 렌토'로 주특기는 렉서스 흉내 내기고, 시끄러운 소음으로 적을 교란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 쏘둥이 포머

 

현대자동차 'NF 소나타'를 모델로 한 '쏘둥이 포머'도 눈에 띈다. '쏘둥이 포머'는 자동차를 구성하는 각 부분이 로봇의 모습으로 적절하게 분리돼, '국산 트랜스 포머' 시리즈 중 가장 맵시 나는 모습을 자랑한다.

 

□ 트랜스 똥퍼

 

분뇨 차를 모델로 한 이 로봇은 한눈에도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머리께에 붙은 '똥광' 화투패가 친숙함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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