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한지 7개월 됐습니다.
학교졸업하자 마자 바로 취업을 나온거죠..
근데 이런 어이없는경우가 어딧습니까..- -
참나 완전 짠돌!
7개월전
면접볼때까지만해도
보너스는 1년다녀야 정상지급에 200%며
월급인상은 6개월 다녀야 인상해준다고
저와 제친구는 그렇게 똑똑히 들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회사를 다니면서
월급니 작다고 생각했지만
초짜이고하니
이것만으로도 참 감사하다는
생각에 열심히다녀
언 7개월이됐습니다.
6개월까지는 그냥 순수하게
6개월은 본원급이고 7개월은
인상되서 나오겠거니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참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통장을 계좌해보니까
전월급과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보너스가 있어서 그런가하고
사모님께 전화를 했습죠..
사모님께서 경리를 보시니까..
이번달 월급이 얼마냐 보너스는 얼마냐
하고 물었는데
이게왠일입니까
월급은 고대로고 보너스만 추가로
나온거였더군요..
참 난감하기도하지
그래서 물었습니다.
월급인상이 언제냐고
사장님께서 1년이라고 했답니다..
참나
분명히 6개월이라 해놓고
어이가 없어서
1년인거 알았으면 안왔습니다.
1년인데 왜 다니겠습니까
어이가 없어서
딴회사가면 대부분
3개월에서 6개월이라든데..
무슨 이런 황당한 곳이 있습니까!
아우!
억울하고
열받고
짜증나고
일할맛이
뚝!
떨어지고
어쩌면 좋습니까
이 사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