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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물쇼’, ‘서인영물쇼동영상’은 모두 ‘일부’ 양치기 네티즌의 거짓말 낚시로 밝혀졌다. 개인 홈페이지 조회수를 늘리려는 목적으로 섹시가수 서인영을 택했다.
화제의 중심에 선 서인영 물쇼란 27일 KBS 2TV 가요프로그램 녹화 현장에서 일어난 자극적인 이슈.
서인영은 동료가수 채연과 함께 물쇼를 주제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속옷이 노출됐다. 겉에 입었던 하얀색 셔츠가 폭포수처럼 퍼붓는 물살에 젖으면서 우윳빛 피부와 함께 검은 속옷이 비쳤다.
뮤직뱅크 관계자는 서인영의 의도하지 않은 노출사고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곧 지상파방송을 타기엔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다시 녹화하기로 결정했다. 속옷이 보이지 않게끔 셔츠 색깔을 바꾼 것.
서인영은 프로 방송인답게 채연과 함께 다시 한 번 녹화에 임했고, 두 섹시미녀가수의 파격무대는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그러나 하루가 지나도 여파가 가시지 않는다. 한동안 잠잠하던 일부 양치기 네티즌의 거짓말 낚시가 재시동 걸렸기 때문. 이들은 각 포털 게시판에 “서인영 물쇼, 서인영 물쇼동영상 있습니다. 정말 미칩니다. 쌍코피 터뜨릴 각오하고 보십시오. 너무 너무 섹시합니다”라는 등의 자극적인 문구로 일반 네티즌을 유혹하고 있다.
서인영 물쇼 무대 영상은 오는 29일 오후 12시40분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 물론 속옷이 비치는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서인영 물쇼 동영상은 없다. 서인영 물쇼의 진실서인영 물쇼 동영상은 없다. 서인영 물쇼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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