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농사꾼이 땅을 파다가 진귀하고 아름다운 원석을 발견 하게 됩니다.
절실한 이슬람 교도였던 그는 시바신의 한쪽눈에 이것을 끼워넣는데
이 재물을 바치게 되는데, 인간의 탐욕으로 도둑을 맞게 되고 그때부터 이 보석을 소유하는 사람들은 차례 차례로 죽게 됩니다.
저는 이슬람교도는 아니지만 이 보석이 저주를 부른게 아니라 인간의 끝도 없는 탐욕과 욕심이 부른 죽음일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에 350만 달라에 이걸 경매로 구입한 재벌가의 호프씨는 자신의 욕망을 위함이 아닌 뉴욕의 박물관에 기증하게 되고, 그는 죽지도 않았으며 더욱 사업이 날로 번창하는 행운을 얻게 됩니다.
블루다이아 몬드에는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다와 행복해 진다의 두가의 뜻을 담고 있는 원석이기도 하답니다.
전 이 다이아몬드를 보면 이 원석이저에게 이렇게 해주는 소리를 듣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노력하라.
정직하게 이루고 가꾼 재산으로 부자가되고
원하는 삶을 살면서 많은 이에게 베풀며 살아라.
그뜻대로만 이세상을 살아준다면
니가 원하는 모든것을 주겠노라...
나는 소머즈도 아니고 초능력자도 아니지만
가끔 사물의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마음속에 들려주는 사물의 이야기들을...
꿈이 작가라서 꿈이 나에게 주는 능력 같은것이건가 봅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꿈을가지고 노력하되 자만하지 말며
가졌으면 베플고 사십시요....
이 원칙만 지킨다면 당신은 꼭 행복해 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