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가 많은데
일단 좀 순하게 생겼따보니 오더라고요
여러번이 있는데 담배사달라고하면 처음에는 이단 설교라든지 몇마디 던집니다
싸가지 없게 다가오는것들은 그냥 디질래!! 이한마디면끝이구요
왠지 공손하게 다가오면 마음이 살짝흔들립니다
전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담배가 싫기떄문이죠
게다가 어린놈들이 담배피는거 보고는 그냥 않지나 갑니다
사달라고하면 처음에이런질문을 던져 보죠
담배 않피면 않되겠냐고
그러면 거의 머뭇거리거나 않된다고 합니다
그말에 일단은 담배를 사주죠
그런담에 너가 담배로인해 후회할날이 올꺼라며 끊어라는 한마디에 전사라지는 패턴이죠
어떤 경우에는 여자애가 숙스러운듯 다가오길래..
살짝 긴장했죠
담배라곤 생각을 못했기에..
하지만 그런 착각도 잠시 죄송한데 담배좀 사다주세요
순간적으로 속으론 웃었죠
그리고 주위를 보니 애들이 엄청 만터라고요
게다가 선배도 있나 보드라고요
여자애들이라 막다루기도 그렇코해서 생각좀 할려했더니
가방에서 꼬깃꼬깃 하게 구겨진천원짜리 한장과 잔돈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않된다고 했는데도
막무가네... 찰거머리들
사람들이 많아서 사다 줄수없다고
그래도 소용조차 없었습니다
니들은 왜나에게 이러냐니깐
무섭지 않아서 그런다고 ...않무서운게 죄냐공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