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의 이코노미스트, 샤오후아 첸과 마틴 래벌리언이
2001년 조사한 절대적 빈곤 인구 비율에 의하면,
아프리카 인구 중 거의 절반이 극단적 빈곤에 처해 있었다.
특히 사하라 이남 지역에서는 총인구 중에 무려 45%가 만성적 기아 상태에 있었다.
해마다 300만 명은 족히 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모기장도 없는 가난한 마을에서 무기력하게 죽어간다.
그리고 병실에선, 하루 1달러만 있으면 죽음의 병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에이즈환자들이.
love is not an easy thing but,
don't give up our love,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