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을 넘은 나이로 돌아온 브루스 윌
와 성룡보다 너 몸을 사리지않는 액션.
그는 진정 우리의 쿵푸영웅이다.
정말 최고로 뽑을 만한 장면이 두 장면이 머리를 스쳐간다. 부루스의 엘리베이터 격투씬과 무너진 다리위로 올라가는 장면하구 탈출 장면. 정말 최고였다. SF는 트렌스포머, 액션은 다이하드를 상줘도 될 만큼
영화는 진보된 소재로 접근한다. 기계과 정화화에 너무난 익숙해있고 의존도가 높은 인간을 테러한다. 신호등 하나에 도시가 뒤집히고, 주식 폭락에 셰계가 흔들린다. 얼마나 단순한 이런것에 쉽게 오락가락하는 나약한 인간들을 보여준다. 우리는 이런 기계에 의존도가 높은것을 현실에서도 볼수있다. 핸드폰을 집에 놓고가거나 베터리가 떨어지면 얼마나 불안한가. 핸드폰이 없던 시절 그런 불편함은 모르고 살아왔다. 이 영화를 통해 인간이란 한없이 나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다이하드가 일단 블록버스터 영화의 헛점인 스토리와 참신한 소재로 접근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다. 내가 여태껏 본 블록버스터영화 중에 이런 완벽한 스토리를 보여주고 소재도 참신해서 과심을 가지고 본 영화가 그렇게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다이하드는 나에게 새로운 문화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