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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수영복 파헤치기!

바닐라스카이 |2007.07.21 13:03
조회 137 |추천 3
꽃무늬는 그만~매 시즌 가장 인기 있는 패턴이 바로 꽃무늬다. 매년 보이는 꽃무늬가 식상 하다면 최근 명품 브랜드에서도 자주 선보이는 마린룩처럼 세련된 이미지의 세로 스트라이프나 경쾌한 이미지의 멀티 스트라이프를 선택해보자. 해군복을 연상시키는 마린룩은 블루,레드,화이트, 블랙 등을 기초 색으로 색채 대비가 뚜렷해 쉬크해 보임과 동시에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혹은 50년대 마릴린 먼로와 오드리햅번이 유행시킨 도트 무늬를 이용해 보자. 도트 프린트는 크기와 배열에 따라 평범한 디자인을 발랄하거나 단아하게 표현할 수 있다.
꽃이 사라진 자리는 로맨틱이 자리를 잡았다. 셔링이나 프릴, 리본이 달리 수영복은 귀여우면서도 패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충분하다. 특히 올해는 화려해진 속옷의 영향으로 언뜻 봐서는 속옷과 구별되지 않는 레이스와 프릴 스타일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하지만 키가 작고 뚱뚱한 체형이라면 차가운 계열의 색상이나 장식이 많이 달린 화려한 스타일은 피하도록 한다. 꽃무늬대신 로맨틱한 수영복이 유행할 전망!!과감하게 묶어라가슴에 자신이 없다면 뒤로 묶는 스타일을선택해보자. 목 뒤에서 묶는 홀터넥은 가슴을 모아줘 빈약한 가슴 때문에 비키니를 꺼려하는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 혹은 화려한 프린트나 주름이 잡힌 디자인을 선택하면 볼륨감 있어 보인다. 반대로 큰 가슴이 고민이라면 1/3, 1/2 컵을 고르도록 한다. 어깨가 넓다면 시선을 분산시키는 딥 네크라인 수영복을 골라 상대적으로 어깨가 좁아 보이는 넓은 밴드를 고르도록 한다. 얇은 끈은 어깨를 더욱 강조하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트라이앵글 스타일 역시 브라컵이 삼각이면서 얇은 끈으로 된 홀터넥의 한 종류이다. 손바닥 만한 크기 때문에 몸매에 웬만큼 자신 있지 않고서는 시도하기 어려운 스타일이지만 오히려 과감한 노출로 더 날씬하게 보여줄 수 있으니 시도해 볼만하다. 특히 다리가 짧고 굵은 편이라면 허벅지 끝부분까지 대담하게 노출시키는 하이레그 수영복이 다리를 길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스포티함으로 승부하라올 봄 섹시하면서도 활동적으로 보이는 스포티브룩은 수영복에도 영향을 끼쳤다. 특히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 나면서 수영복과 비치웨어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각광을 받고 있다. 골반에 걸쳐 입는 반바지 스타일의 핫팬츠나 탱크 톱이 추가 구성된 수영복을 구매하면 해변 에서도 역동적으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 며 배가 나와서 고민이라면 허리 부분을 다른 색으로 배색 처리한 디자인을 고르면 허리와 배의 결점이 동시에 보완된다.믹스&매치로 스타일 업해변에서 멋들어진 수영복만 입고 있는 다고 패션감각이 돋보이지 않는다. 수영복과 어울리는 소품과 함께 믹스& 매치해 보자. 특히 올해에는 얼굴이 반쯤 가리는 오버사이즈 선글라스와 형형색색의 뱅글 그리고 투명한 빅백은 트랜드세터가 갖추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스타일미즈 문지혜대리는 “수영복은 플립플랍(Flip-Flops)으로 불리는 조리와 함께 코디 하면 발랄해 보이고, 인조 왕골 소재나 코르크로 이뤄진 웨지힐과 매치하면 크루즈룩으로 보일 수 있다”며 “적절한 소품을 사용하면 해변에서도 빛나는 스타일미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패션 소품과 믹스&매치하면 해변의 스타일퀸

 

출처: 스타일미즈 www.m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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