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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김용희 |2007.07.21 13:56
조회 80 |추천 1

여성이 병역의 의무를 못할이유는 없다.

 

신체적 강함과 약함의 차이..?

 

그렇다면 약한대로 병역의 의무를 하면 되는것이다.

 

여성은 보호받기만 하는존재이며 보호받아야만 하는 존재는 아니지 않는가?

 

 

 

우리 사회가 아직까지 남성위주적인 사회인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제도적으로까지 그런것인가..?

 

사실상 제도적으로는 여성이 더 대우받는 측면이 있다고 본다.

 

30% 여성 할당제도 그렇고...

 

 

 

그리고 이건 차별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여성만이 겪는

 

생리나 임신에 대한 휴가에 대해 말을 해보자면

 

생리휴가를 쓰려면 그전에 회사에서 맞을일을 다 하고 쓴다던가

 

아니라면 무보수로 생리휴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남성보다 약간 적은 임금을 받고 (생리휴가 기간만큼)

 

생리휴가를 쓰지 않는다면 그정도의 임금을 더 받아서 남성과 동일한 임금을

 

받아야 맞는것이라고 본다.

 

반면에 임신휴가를 국가적으로 지원을 해줘야한다고 본다.

 

출산률 감소는 사회적인 문제이며 직장을 잃을것에 대한 임신기피현상도

 

분명히 있다고 보기 떄문이다.

 

최소 9개월은 줘야한다고 생각하며 (임신기간 6개월 후유증치료 3개월)

 

물론 기간은 저 혼자 생각한것이므로 실제로 실행된다면 국가가 정할 일이긴하다.

 

그리고 만약에 임신으로 인해 직장을 잃는등의 사회적 차별을 받았다면

 

재취업을할때 어떤식으로든 도움을 받아야한다고 본다. 예를들어

 

임신여성에게 약간의 가산점을 준다던지..

 

물론 이건 예일뿐이므로... 어떤식으로든 취업에대해 보장을 할수는 있다고 본다.

 

그리고 직장내에 보육시설확충도 필요하다.

 

200명 이상의 여직원이 근무하는 어떤직장에도 보육시설이 없다고 하는데..

 

이것도 임신에대한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보기 떄문이다.

 

임신을 사회적인 책임으로만을 몰아갈 수는 없다고 보지만

 

사회적인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기 떄문에 개선해야 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사실상, 사회의 관습적인 사람들의 생각을 한순간에 바꾸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분명히 문제가 있는 제도나 사회적인 구조가 있다면

 

한시라도 빨리 개선해야하는 것이 옳은일이 아닐까?

 

 

임신문제 이외에 군복무에대한 개선도 이러한 일중에 하나일 것이다.

 

사실상 군복무는 소위 말하는 노가다와 비슷한 강도의 일을 한다고 본다.

 

하지만 보수는 어떻까..? 6만원? 7만원..?

 

생명수당까지 합쳐서 이정도라면....

 

적어도 최저임금의 기준 정도는 줘야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군대내에서 자살사건이 일어난다면 쥐도새도 모르게 묻혀진다고 한다.

 

이런 사건들이 군대에서 발생한다고 쉬쉬하지말고

 

이런 문제가 왜 발생하는지 이유를 알고 개선해야하는것이 옳은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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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막 써내려간 글이라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사회적으로 뿌리박혀진 잘못된 생각을 바로 바꿀수는 없지만

 

제도는 조금이나마 더 빠르게 바꿀 수 있는것이기 떄문에

 

제도적인 개선을 해야한다.

 

1.여성의 병역에대한 의무 (꼭 사병근무를 말하는것은 아니다.)

 

2.임신휴가와 직장내 보육시설의 개선과 확충

 

3.군대내 인권문제와 대우 개선

 

세가지는 꼭 해야한다고 봅니다.

 

이외에도 인재에대한 대우를 해주는것이라던가...

 

인재의 해외유출이 심각하다고 봅니다만...

 

여러가지 개선해야 될 문제가 많이 있지만 이글은

 

이 세가지를 중점적으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1번에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저의 다른글 보기에서

 

여성의 대체복무라고 써있는 글로 가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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