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선수가 지금.. 앞을 보면서 뛰고 있는 내용이에요..
당연히 아무것도 없는 암흑뿐이겠죠.
아무것도 볼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결승점까지 뛰어 11초대의 놀라운 기록을 세운
선수..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그런 희망을 주는 감동적인 내용..
-> 다 이해하셨겠지만.. 잘 이해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어설프게설명을.. ^^
베플윤승룡|2007.10.18 17:58
멋있다... 저 선수가 저때 들은 함성소리는 장애자가 아닌 내가 들은 그 어떤 소리보다 값진것이지않을까... 부끄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