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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 이별..

전미주 |2007.07.21 22:38
조회 86 |추천 2

나는 1년 365일를 봐라보고 있어도 갖지 못할거 같구..

근데 어떤사람은 1년도 아니고 하루만에 가져가는건..

이 무너지는 가슴.. 그사람은 이런맘도 모르고..

다른여자랑 히히덕거리는걸 보라고 하니..

이런내맘은 무너지기만하고..

내가 힘들게 갖고 싶었던걸..

첫눈에 반한다는말..

그게 그냥 말이 아니라는걸..

이제야 알게된건.. 네 일이 아닌줄 알고 있다가..

이제서야 후회하고 먼저 고백이라도 해보는걸..

이 마음이라도 전해줄걸 이런 생각이 다 드는건..

엄청 후회된다는걸 이제야 알면 머해..

이미 지나간 일 뿐인데..

그사람은 이제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너간걸..

붙잡지도 못하고  후회만 하고 있는 내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착찹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모르겠고..

늘 웃겨주던 그가 이제는 나를 울리고만 잇는데..

그사람은 히히덕 거리는게 맘에 걸립니다.

진짜 이 사람을 보내야만 할까요..

나도 그사람을 떠나고는 싶은데..

그렇게 않되는 내맘.. 그사람은 모르는 내맘..

알고 있는데 그러는사람도 너무한걸..

이제 나는 어떻게 하라고...

그사람 때문에 웃고 그사람때문에 울고..

이러는 나에게 이런 일이 닥칠지는 몰랐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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