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등학교때 부모님힘에 밀려 , 먹을거 먹으러 교회 몇번 간거 외에는 거의없다.
한마디로 나는 기독교를 믿지 않는다.
이번 아프간 사건으로 정말 기독교인들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정부에서 그렇게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멀 믿고 그렇게 가고싶디 ?
아프간 같은 아직도 전쟁위험이 도사리는 곳에 가면 위험하다는 거 뻔히 알면서도, 자칫하면
김씨 처럼 되고 우리 한국 정부 가 난처해 진다는거 알면서도 왜 갔니?
해외여행이 그렇게 하고 싶디 ? 니들 개인개인의 신앙심이 한나라가 난처해진다는거 뻔히 알면
서도 왜 그런 짓 했니?
내가 생각 하기에 이번 사건 시나리오가 어떻게 된냐면
첫번쨰는 탈레반의 요구조건을 불익 감수하면서까지 한국 정부가 받아 들이고
인질들이 풀려나면 기독교단체들은 ' 신이 우릴 구원 하셨도다' 이러겠지
두번째는 탈레반의 요구조건을 안들어주고 인질들이 죽거나 다쳤다면 아마 개념없는
기독교 단체인들은 거리에 나와 시위를 하겠지 . 아니야? 솔직히 니들 이럴꺼잖아.
안그래?
나는 솔직히 기독교인들 좀 따로 모아 살았으면 좋겠다. 인간의 노력도 신의 구원으로 생각하는
기독교인들. 길거리에서 좀 '전도' 두단어 아래 사람들 꼬시지좀 말아라.. 신앙 활동 하려면 산같
은데 가서 '주여주여' 외치면서 그렇게 살다가 조용히 니기들이 그렇게 떠받는 하느님한테 가면
안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