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가끔가다 어려운 일을 겪고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외친 기억이 없으신가요??
하나님을 두고 비아냥 거리는 것은...그 사람 개인의 자유겠지만...
님들 가족이나 부모님께서 아프시거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그것이 사람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때...
어찌 하늘을 찾고, 하느님을 향해 기도를 할지 걱정이 됩니다.
그 깟 귀신이 무서워 공포에 벌벌 떠는 존재들이...
하느님을 두고 비아냥 거리는 모습들을 보면... 좀 안타깝습니다.
신을 부정하면서도...건강한 정신과 영혼을 소유하고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남에게 신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면서도...
자신의 삶은 너무 연약하게 마감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인간이란 허약한 존재입니다.
신을 믿도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지만...그 존재 여부를 알지 못한다면...
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것보다 그냥 미지적인 것으로 여기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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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1. 하느님, 하나님에 대한 개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는 분들이 많아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다른 학설이 존재하기도 합니다만,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학자분들께 문의하거나, 검색을 하시거나, 종교지도자 분들의 책을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단어의 개별적 의미상 하나님 = 하느님 (X)
종교의 본질적 의미상 하나님 = 하느님 (O)
개신교는 유일신을 강조하기 위해 '하나님'이란 표현을 강조합니다.
넓은 의미의 기독교 = 천주교 + 개신교
@ "어찌 나를 있게하고, 인간을 있게 한 창조주가 내 아버지는 되고, 다른이의 아버지는 되지 않는다는 말인가?? 어찌 인간을 만든 조물주가 다른이의 아버지는 되고, 나의 아버지는 안된다는 말인가?? 인간을 만든이가 제각각이 아닌 이상 만든이가 하나라면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 한들 그 무슨 구별이 있으랴..."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만이 올바른 지식인양...남을 무시하는 태도는 버리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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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
글쓴이는 지성과 품위있는 싸이월드 누리꾼들의 답글에 감복하여,
그들의 의견을 수용하기로 하고, 본인의 글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타당한 글이라고 주장하지 않을 것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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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본인이 종료하기를 원하나 많은 답글자들의 멘트를 담고 있어, 그대로 보관조치 하는 것이니... 조회수를 올리려고 GR을 한다거나 하는 등의 개-악성적인 답글로 글쓴이를 비난하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