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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7371

김윤권 |2007.07.23 09:14
조회 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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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하고 싶어졌다.
사랑이 받고 싶어졌다.

이별 따위가 두려워서
이별의 아픔이 무서워서
시작도 못하는 사랑보다...

사소한 일에 눈물 글썽이는
나를 위해

일상의 무료함에 지쳐가는
나를 위해

한사람 때문에 설레고 싶어졌고
한사람 때문에 웃고 즐기면서

알콩달콩 재미있게 살고싶어졌다.

사랑이 하고 싶어졌다.
사랑이 받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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