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프간이야기로 뉴스가 떠들석하네요
가지 말라는데 거기에 간 사람들이 문제다...
그 사람들은 죽음을 무릅쓴 영웅이다....
우리는 잘못없다 .정부가 해결해라......
참 다양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은 간사람들과
그곳에 보낸 사람 전부 문제라는데 한표를 던집니다.
뭐 .. 교회 사람들이나 그곳에 간 사람들은
자신들에 신념비슷한 마음가짐으로
가신거 같은데..
그 마음에는 공감을 함니다 ...
허나 저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게 있더군요..
관련기사를 읽다보니 그분들이 그곳에 가서 하는 일이
선교활동과 동시에 병원과 유치원일을 도와주러
가신다고 하던데요......
전 3가지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우리 나라도 아직 무실론자들 아주 많습니다
꼭 내전중이고 죽음의 위험을 무릎쓰고 가야 했나요?
국내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못한분들 많습니다
꼭 돈까지 써가면서 외국병원으로 지원나가야만 하셨나요?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들 힘들게 사는 아이들
당신들 주변에도 많습니다 ...
차라리 그 비행기삯을 모아서 내국에 있는분들은 선교하고
도와주실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내국에는 선교나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다구요?
물론많이 계십니다
허나 그 손이 턱없이 부족한것도 사실이죠...
제가 보기엔 국내는 그런일을 해봤자 알아주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그 험한 전쟁터로 선교활동을 나갔다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아무튼 납치된 분들에 무사 귀한을 바람니다
누구 처럼 칭찬을 하던지
아니면 저처럼 비판을 하던지
그건 무사귀환 하신다음이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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