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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보세요

한영란 |2007.07.23 16:44
조회 286 |추천 1

이제 이런 짓은 하지 맙시다

내 핏줄에게 총구를 들이미는 허풍은 삼갑시다.

핏줄에게는 노숙자에게는 방화를 시키고

핏줄인 자살자 가족에게는 두번 죽이는 비난을 시키고

핏줄인 제조업자들 출신인 노숙자들에게는 강제노역을 시키다가

단 한 교회만 보여주는데...

정부정책을 좌지우지하는 기독교의원들이 80%인데도 노숙자를 위한 교회가

전국에 2군데밖에 없다니요.

성상납할 여자들을 보내어주고. 혈세로 테러군대를 더 키워서

아프간을 소련을 나이지라아를 소말리아를 점령하시자고요?

 

 

아프간에 생명포기각서를 쓰게 한 목사는 뭡니까?

가게 하고 싶으면 목사 본인이 가세요

 이게 뭡니까?

쉽게 살려다가

지름길로 가려다가

욕심을 부리다가....

그 책임을 못진다고 하시는 기독교 방송국의 방집사님과  또한분의 전도사님이

들려주시는 은혜의 찬송을 들었습니다.

 

목사님 전도사님은 결코 전쟁터에 가지 않습니다

부흥을 시켜야 하므로 할일이 너무 많다는 핑계로 전쟁터에는 가지 않습니다.

방송국에 주로 나오는 목사님들은 가지 않습니다.

가라 보내든지 하라

등을 구호로 외우게 하고

목사는 예수님처럼 몸소 마음도 가지 않습니다.

보내든지 가게 할 뿐입니다.

 

마음과 말과 몸이 따로 따로인 상행위일 뿐 교회사업이 된것이

언제부터인지요?

미발추사업을 주동했던 군대내의 상무대이전의 원조사건이 있던 1990년대부터였습니까?

서남권에서 17년간 많이 해서 먹었습니다.

이제 다른 정권에게 넘겨주세요

 

전도사 목사는 몸의 털 끝 하나라도 다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런데도 맹신도들을 교육시켜서 전쟁터에 보내든지 가라고 설교하러

방송에 나와서 인기를 타러 부지런히 부흥을 재미와 어릴떄 은혜가 평생간다면서

어린이들을 맹신도로 키우는데 혈세를 써달라고 주문을 합니다.

 세금 한푼도 안낸 사람들이 아닙니까?

전도사 목사들은 혼숙하면서 밀실정책을 지원하는 정치인들 중에

다수 포함되어서 이라크전쟁을 부추긴 분들도 많습니다.

그 분들이 주로 송민순. 오영교 김우식 (연세대) 유시민. 김근태 등등입니다.

거짓말을 잘하고 들통이 날까봐 말을 줄이라고 하면서 포섭할 전쟁터에

보냅니다.

방송인 들 중에 유지태 유인촌 이순재 유지태 (고려대 교수) 이필상 모두다

광주 제일교회(0623719685)에서 포섭한 분들입니다.

그들은 절대로 거룩한 옷을입어야 하고 계시라고 말한 분들이라서

자신의 잘못을 절대로 시인하지 않아야 밥벌이가 되므로

그 분들은 한번 거짓말을 하여 속으면끝까지 속지 않았다고 말을 해야

하기에 5.18 도 꾸몄던 주동자들이었고

그로인해서

외세 테러부대에게 돈도 여자도 주기 위해서 일부러 여자들을 보낸 것입니다.

여자들은 윤락녀출신이었고 윤락녀 출신들에게 아프간의 테러군에게 성상납을 하러 갔다오면

서남권의 국가에서 책임지고 돈을 주어 구해줄테니 염려마라고 보낸 것입니다. 

그리고 윤락녀가 돌아오면,

그 여자들을 신학교를 보내어 목사나 선교사로 써주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들의 교적부에 그 여자들의 이름이 없습니;다.

캐내보십시오

 

신학교에서 대충 때워 부흥의 숫자만을 늘려라는

교육을 받습니다.

 

출옥수가 아닌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20년간 외지에 가서 사는 분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마음과 몸을 다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네 이웃을 네 몸과 마음과 같이 사랑하라." 라고 했습니다.

사이비 서남권의 교회에 속으면 목사와 전도사의 총받이가 될 뿐인 것입니다.

서남권의 교회가

자기들의 성폭행 성적 문란, 성적 희롱에 대해 입을 다물고 오히려

테러군들에게 성상납을 하는 거대한 포주라는 것을 감추기 위해서

러시아 크렘물린 궁전의 군대를 포섭하고 있고.

청와대 경호실과 군대를 포섭하고 있고

한국군대의 사병과 실세 장교들에게 윤락녀출신의 간호부나 서남권의 간호부가

성상납하여 병원의사와 결혼을 하여 기업을 포섭하고

아프간 테러군에게 2 ~3명씩 나뉘어 장교들에게 성상납하게 하였으니

돌아오면

전 세계 교회가 성적 문란함으로 똘똘 뭉치게 될 것입니다.

목사와 아프간 테러군들과 이라크 군대 장교에게 성상납하게 하는 일왕의 야쿠자조폭의 요구는

스님에게 성상납한 처녀들만 결혼시켰던 몽골에 대한 외세의 요구에 대해서

몽골은 그 거대한 제국의 힘이 파괴되었던 역사적 흐름과

결코 비슷한 망국적 사례 임을 잊어선 안될 것입니다.

연세의료원도 물리치료사와 지역간호조무사와 방사선과가 저지른 파업이었고.

이랜드 파업도 사장과 용역지주회사랑 짜고서 기존의 정규직원들을 내모는 데 반대한

파업이었는데요

겉으로는 헌금받고 세금도 안내는 목사들은 기됵교인들로 된 정규직원들의 직업과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지 못했던 것이고

결국 선교하는 척 몸을 바쳤던 윤락녀 2~3명씩 나누어서 테러부대에 파견헀던

기독교목사들이 야쿠자조폭보다 더 무서운 법위의 게임 플레이였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

급하면 예수님을 믿는다죠

 

그래요

23명의 순교하는 기독교인들의 죽음을 잊지 말고요

기독교의 거품은 거둬야 겠지요

   

가라지가 클 때까지 오래 기다렸던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습니까?

 

마지막 날은 도적같이 온다죠

  알곡만은 소중하게 남기는 심판을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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