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의 4가지 구성법
--1920년 “건축구성은 기하학”이라고 천명한 꼬르뷔제는 주거건축에 있어서 형태수성의 이론을 정의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우주는 무질서한 것으로 확신하는 그는 무질서를 정리하고 개조하기 위해 인가의 주거를 그 주위의 무질서한 것으로 확신하는 그는 무질서를 정리하고 개조하기 위해 인간의 주거를 그 주위희 무질서한 자연과 결별한 질서있는 형태로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또한 주거의 내부공간은 그 주벼의 자연공간과는 달리 인가에 의해 지배되고 질서 잡힌 공간이며, 건축가는 그 공간을 가능한 한 견고한 방어벽에 의해서 그것이 외부의 무질서한 공간으로 흘러나가는 것을 막아내야만하는 것이다
1형식
여러기능에 따라 각 블록으로 나위어진 가각의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매스로 서의 내부 공간의 주위를 벽면에 의해 넓혀가는 것이다. 꼬르뷔제는 “이형식은 유기적인 이유에 따라 인접물의 옆에 나타나는 각 조직의 연결로 된다.”고 했는데, 이 형식은 거대한 구성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변화의 과잉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거 설명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은 라로슈주택을 들 수 있다.
2형식
“완전히 순수하게 인식된 내부공간에 모든 조직을 집어넣은 형식”을 지칭한다. 꼬르뷔제는 모든 건축기능을 가장 단순한 형태인 입방체속에 밀봉함으로써 최고의 정신적 괘락을 맛보았는데, 그가 이미 근대건축이 철과 콘크리트에 의해 획득된 구조체의 이점을 께닫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주택의 평면에서 그는 일체의 하중에서 해방되어 완전히 자유로운 벽체를 자유자재로 구획하면서 각각의 기능을 수행하는 내부공간을 엄격하고 깨끗하게 정리해서 외부로의 확장가능성이 제한되 외피만에 담아놓는데 성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슈타인주택을 들수있다.
3형식
“외부로 노출된 독립골조에 의해 단순명쾌하고 마치 유리와 같이 투명한 외피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형식은 각 층마다에서 변화를 가져와 모든 방의 유효항 용적을 그 형태와 수량에 의해 정할 수 있게 되어, 구성상의 풍부함을 얻을 수 있는 형식이다. 대표적인 작품은 바이센호프주택을 들 수 있다.
4형식
“외부에 있어서는 2형식의 순수한 형태를 나타내고, 내부에 있어서는 1형식 또는 3형식의 장점과 특성을 살린 순수하고 매우 일반적인 형태로 가득 찬 형태”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사보아주택을 들 수 있다.
근대건축의 5원칙
1.필로티
철근 콘크리티나 철골구조물의 발달은 구조체로서의 벽이 유지하고 있었던 기능적 필연성을 제거하고 콘크리트와 철골기둥으로 구조체를 대신 할 수 있게 했다. 이같은 발달은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완전히 해방실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끌어 주었고, 이같은 생각은 꼬르뷔제의 경우 상당히 일찍부터 나타나고 있었다. 1920년 이정에 이미 꼬르뷔제는 지면 4-5m 위에 조립한 격자위에 얹은 도시계획으 ㄹ구성하고 있었으며, 이후 도시계획에서선언한 “지면에서의 해방”은 그 구상의 결론이다. 1929년에 이르자 꼬르뷔제는 이같은 구상을 더욱 구체적으로 전개하여 모든 지면은 사람들의 활동과 식물을 위해 할애되어야 하며 일과 거주를 위한 공간은 지면위에 잡으면 된다고 제안하였다. 시트로앙 주택계획에서는 가구의 다리와 같은 필로티가 “거주하는 상자”를 지탱하고 있는데 이러한 건축은 지구위의 어디서나 응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상도시”로까지 확대될 수 있었다. 꼬르뷔제는 1929년의 작품인 사보아주택에서 1953년 낭트 제레 유니테 다비타싱옹에서도 같은 구상을 연이어 관찰시켰다.
2.옥상정원
옥상정원의 장점을 이해시키기위해 꼬르뷔제는 주로 실용적인 이유를 들었다. 그에 의하면 옥상정원의 장점은 눈이 많은 북유럽지방의 경우 눈이 녹아 흐르는 물을 누수의 위험없이 제거할수 있다는 점인데 이때, 물이 집의 중심을 행해 흐를 수도 있지만, 이물은 주택내부에서 오르는 열이 있기 때문에 동결의 위험은 없게 된다. 여기에 엷은 층의 흙을 덮어두는 경우 옥상정원은 언제나 적당한 습기가 유지되어 식물이 자랄 수 있기 때문에 주거공간을 추위와 더위로부터 완전히 차단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이같이 옥상정원의 초기개념은 이후 작품인 사보아 주택에 이르러서는 보다 조형적인 세계로의 귀결되어 선박의 이미지들을 반영하고 있으며 유럽 각지의 유니테 다비시옹의 옥상이나 샹디갈의 사무동과 회의동도 옥상에서와 같이“빛아래 집합된 입채의 교묘하고 장려한 연출로 승롸되어 공간의 새로운 차원을 풍요하게 해있다.
3.자유로운 평면
지금까지 건축의 평면은 구조벽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1914-1915년에 걸쳐 꼬르뷔제는 건축의 참된 유용성을 추구하였다.
즉 내부공간의 구성을 사용자의 자유에 맡긴다는 사고방식은 1932년 아지에의 오뷰계획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내고 되고, 바이센호프주택에서 꼬르뷔제는 가동식 간막이를 도입해서 야간에는 거실을 3개의 작은 침실로 바뀔 수 있게 처리했는데 이 작픔에서 나타난 자유로운 평면의 개념은 단지 주거공간에 참다운 가동성을 확보한다는 방법에 그치치 않고 그의 공간적이고 조형적인 의지를 관철시키는 방법이 된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4.가로로 긴 창
꼬르뷔제가 제안한 도미노 시스템은 파사드의 폭안에서 창의 가로 폭은 무제한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특성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실내공간은 한결같이 조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트로안 주택이나 바이센호프주택에서 이같은 창들을 필로티위에 얹혀 본격적으로 등장하게 되어 국제연맹본부 계획안에서는 길이 200미터에 이르는 가로로 긴 창이 선보이게 되기도 한다.
5.자유로운 파사드(입면)
자유로운 파사드의 건축원리는 독립되어 구성된 원리라기 보다는 이상의 네가지 원리의 준수에 뒤따르는 조형상의 결과라고 볼 수 있는데 이같은 파사드의 구성원리는 미스의 경우처럼 완전한 유리상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꼬르뷔제의 경우 파사드란 회화의 화면과 마찮가지로 항상 개구부와 비개구부로 질서가 부요되어야 하는 면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