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엄마는 오늘 너의 심장소리와 그동안 더 큰 널보구 여태까지 살면서 느꼈던
감동말구... 말로설명할수없는 또 다른벅찬감동을 느꼈단다.
엄마+아빠에게온지 8주된 우리찍순이 다시한번고맙구 사랑해!!!
엄마가 아름다운것만보구 좋은생각만하구 맛있구 좋은음식 마니마니먹어서
우리찍순이 건강하게 잘키울께...
입덧이 심해서 엄마몸무게가 3kg이나 빠져서 걱정했는데...
우리 찍순이는 용케 잘크고있다니 엄마는 안심이다. ㅎㅎㅎ
아빠가 옆에서... 우리 찍순이가 궁금하다구 난리네 빨랑나왔음 좋겠다구 ㅋㅋ
그리고 아빠가 전해달래 우리아가 정말마니마니 보구싶구 사랑한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