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좀 말라서 가입한 클럽들에 음반을 추천해달라고 했다.
전 음반중 "가을의 전설 OST" 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전만 그랬는지 몰라도 넓은 초원위에 나홀로서있는 느낌.
높은 산의 꼭대기에서 넓은 추원을
바라보는 느낌으로 들은 음악이라
저의 기억에는 여직 좋은 음반으로 남아 있어요~^^
그리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 OST" 도 추천해 봅니다~^^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윤하의 일본 정규 1집을 추천해~
때묻지 않고 대중성과 거리가 멀어서
순수한 윤하스타일의 노래들? 한곡한곡 버릴게 없다구 ㅎㅎ
아,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OST 음반
예전에 네이버 경품으로 그냥 받아서;
비닐도 뜯지 않은채 집에 있는데,
혹시 없으시다면 받으시겠어요? ~~~ㅎ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몇년전 것입니다.
"WHAT'S UP POP" 이라고 MNET에서 나온 앨범이지요.
팝송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여전이 가끔 들어도 좋더라구욤..^^ 글써놓구 교보가서 찾아보니 품절...이크..
나중에 혹시 기회되시면
작년에 SBS에서 한 101번째 프로포즈 OST 한번 들어보세요. ^^
tommy bolin - teaser
전 스윙걸즈OST 추천 할께요..
전 갠적으로 느린 재즈는 별루 안좋아하구요
영화도 다시보고 다시보고 할 정도로 좋았던터라
OST를 운전하면서 종종듣습니다.. 기분이 참 좋아져요..^^
가지각각의 추천. 오우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