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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을 부르는 비만

숨쉬며크는... |2007.07.24 17:49
조회 314 |추천 1


반드시 치료되어야 할 비만증

 

비만인 경우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월등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비만이 병적으로 심각하면 비만증이라 하는데 비만증에 수반되는 의학적 문제점 및 합병증 또한 매우 다양합니다.  그 대부분이 체중조절만 한다면 호전될 수 있는 것들로서 건강한 삶을 위해 비만은 꼭 치료되어야 하는 현대인의 질병입니다.

 

▶ 심장질환 및 고혈압

여러 보고에 ㅎ의하면 비만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협심증, 심근경색증을 유발시켜 급사 및

심부전증 등의 순환기계 질환을 유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인중 남자의 경우 체중이 10% 증가하면 혈압이 평균 6.6mmHg 상승되며, 비만인이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고혈압이 될 가능성은 3배나 높아져 고혈압의 유병률도 높아짐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고지혈증

비만인 경우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고중성지방혈증이 될 가능성은 남자 2.2배 ,

여자 2.8배이며, 고콜레스테롤혈증이 될 가능성도 여자 비만군에 비해서 1.9배에 달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비만인의 고지혈증은 유전적으로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비만이

체내에서 지방대사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중성지방의 증가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

비만인의 당뇨병 유병률은 비(非)비만인의 4.5배나된다. 당뇨병은 여러 원인에 의해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이용되지 못한 경우 발병되는데 체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력을 높여 인슐린을 제대로 이용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비만인 경우 당뇨병의 발생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담석증

비만인의 담낭질환 (담석증, 담낭염 등) 유병률은 비(非)비만인에 비해 2.6배에 달하는데ㅣ

이현상은 여자 비만인에 있어서 더 뚜렷합니다. ... 중증 비만환자의 90%에서 수술시 담낭질환이

발견되었으며, 담낭질환에 의한 사망률도 더 높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신장질환

비만인 경우 동맥경화나 고혈압으로 인한 신부전이 올 수 있으며 , 신장 주변에 비정상적인 지방이

축적되면서 정상적 신장기능이 저하되는 '지방신장'이 되기도 합니다.

 

▶정신적 문제

비만인 경우 외모 및 외모 및 건강의 손상 , 각종 합병증으로 인한 결근 빈도의 증가,

대인관계의 감소, 취업의 어려움, 결혼 및 성생활의 제한 등에 기인하여 불안이나 우울증의

소견을 많이 보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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