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the cranberries 를 처음만난건 중1때,,, Now1 라는 팝송앨범을 접하면서 알았다. 그땐.. zombie 라는 곡이 앨범에 수록되어 있었는데... 별 생각없이 지나갔었다.
그러다 Now2 집 앨범에서 "ode to my family" 라는 곡을 접하게 되고,,, 때마침 채널'V' 에서 the cranberries 의 Free to decide 뮤비를 보고,,, 그길고,,, 1집과 2집을 사버렸다 ㅎㅎㅎ
한때 우리나라 모,,, 여가수가 돌로레스 오리어던의 창법을 따라한 적이 있었는데 정말 듣기 싫었다 ㅎㅎㅎ
어쨌든 암울하고 어두우면서 심각한 메시지을 담고 있으며 아일렌드가 갖고 있는 무언가 말할 수 없는 어두움을 닮고 있는 크랜베리즈의 음악을,, 난 좋아한다. 한국한번 오지...쩝...
1996년 3월에 나온 2집앨범 To faithful deparate 수록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