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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무면허 운전 입건 ''몰래카메라''

한사랑 |2007.07.25 14:08
조회 1,277 |추천 0

지난해 2월, '공포의 몰래카메라'로 소복을 입은채 이경규를 오히려 쫓아다녔던 아이비가 또 다시 몰래카메라에 당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월 8일 방송된 '몰래카메라'에서 박경림과 제작진은 아이비가 올해 운전면허를 딸 계획이 있음을 미리 입수, 박경림이 사전부터 운전 면허 관련 연수를 약속한다.

하지만 짜여진 각본대로 경찰이 등장하여 검문을 진행하고, 아이비는 무면허 운전 혐의로 입건되어 당황한 아이비는 매니저와 통화를 시도하는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게 되고 이어 눈물을 보이게 된다.

아이비는 "간이 떨어질 정도로 놀랐고 속는게 너무 싫었다"는 소감을 전했지만 시청자 게시판에는 "근래 몰래카메라 중 가장 재미있었다", "아이비씨가 많이 놀랄정도로 완벽한 설정이었다" "재밌지만 황당하다"등의 시청자 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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