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일한 해방구 컴터가 지랄이다....
인터넷이 나를 쌩깐다.. ㅠ.ㅠ
아.~~슬푸다..이 놈까지 나를 쌩까는 구나...
사람은 ..........
한남자가 울고 있다...
당연히 나의 친구 다...
후....
역쉬 친구여 서 그런가....
나에게 까지 그놈 마음이 느껴 진다...
아픔 마음을 알기에 조용히 조심스래 말해본다..
나:씹새.~~~ 질질 짜냐....
헉...... 이런 말을 할라고 한건아닌데...
나도 모르게.....
그러나 미친듯이 날뛰어야할
그 친구놈 씩 웃으면서 미안한 마음으로 한마디 한다..
친구:개~~~~색 니가 친구냐.... 씨발 죽었어.....
한참 열변을 토하면 나를 죽일 살인 계획을 하고 있는 그 친구 놈....
옆에 친구하나더가 한마디 한다....
친구하나더:썅...맞는 말 했구만.....지랄.....남자쌔끼가 울기는....
물론 그 친구가 먼저 죽었다.....면..
여기서 이야기 끝이지....
이놈들은....
생긴건 깡패인데...
마음은 여자다...
아니 여자보다 더 여리다...
정말 작은 것에 고마워 할줄알고....
정말 사랑이라는 것에 빠져들기를 원하는 놈들이다...
아픈 마음 달래길 없어.....음...이건 노래 가사군...
어째던
마음이 아푸면....
운다.....-_-;
덩치 100키로에 육박한 놈들이....
운다....항상웃는 얼굴에 닭똥같은 눈물이 흐른다...
옆에서 보면 사실...
졸라 보기 흉하다..-_-;
친구:뭐가 흉하냐 씨발눔.....
이라면........
난 그놈에게 아니 질질짜는 놈에게....
전신거울을 가져다 주고 싶다....
그리고 한마디 하겠다...
나:야..... 코물은 닦고 애기해 졸라 더러워.......
그냥 더운 여름이다...
마음이 더위를 먹었는지..
지 뭐대로 아푸고 지랄이다...
아니 나 때문에 아픈가
조금이지만
저놈에게도 나에게도 그리고 저 코파고있는 씨끼에게도..-_-;
시원한 바람이 불어 줬으면....좋겠다...
아니 불어 주는 척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더 아파하지 말고 더 울지말라고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