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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표급 캐스팅! 연기파 배우 핸드볼 팀으로 태어나다!!

차지현 |2007.07.25 14:51
조회 399 |추천 1

국가 대표급 캐스팅! 연기파 배우 핸드볼 팀으로 태어나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세계 최고의 명승부를 펼쳤던 그 순간이

아직, 내게는 생생하다. 뭉클!!! 이라는 단어는 그 순간에 어울린다.

그 때 그 최고의 순간을 재현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감독부터 캐스팅까지

완전 마음에 쏙! 들어  ㅠ-ㅠ

 

국가 대표급 캐스팅!

1번) 임순례 감독님

수많은 매니아를 거느린 임순례 감독님.

와이키키 브라더스때 그 진 면목을 드러내신 울 감독님.

원래, 감동, 진솔, 뭉클, 짠~한 감정 이분을 따라 갈 수 없다지.

캐스팅 별 다섯개(☆☆☆☆☆) 만점!

 

 

 

 

2번) 문소리 선수

최고의 국가 대표 선수로 변신한 문소리

그녀가 핸드볼 선수에 딱! 잘 어울린다기 보다는 그녀가 얼마나 연기를 잘하는지 알기에

적역! 이라고 감히 평가하고 싶다. 특히 슛 동작 완전 완벽하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하지만 영화 속에서 엄태웅과 한 때 연인이었단 이유만으로 그녀는 별 넷(☆☆☆☆)

 

 

 

3번) 김정은 선수

 

 

 

사람들은 영화에 김정은이 나와서 마음에 안든다고 하면서,

은근 김정은이 연기하면 빠져들고 좋아라하고 보게 되는 경향이 있는듯하다.

드라마 파리의 연인도 그렇고, 가문의 영광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며 보던 프로들 아니던가;;

이번에도 김정은? 했지만, 그대로 똑똑한 일본 유학파 핸드볼 선수로 믿어본다

나름 자기 관리 철저하고 연기 잘하는 그녀는 별 셋(☆☆☆)

 

4번) 김지영 선수,  5번) 조은지 선수

 

 

 

 

문소리, 김정은과 한 팀을 이루고서, 사투리 쓰는 노처녀와,

무적의 골기퍼를 연기할만한  사람들로 김지영과, 조은지가 캐스팅 되었다.

은근 복길스러운 그녀 김지영이 다시 사투리에 든든한 노장으로 변신!

음, 제 몫을 단단히 해 낼 것으로 보아 별 넷! (☆☆☆☆)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이미 개성있는 조연으로 얼굴을 알린 조은지

골키퍼로 변신했다. 운동선수와는 잘 어울리지만

문소리 김정은 김지영 세 라인을 따라가기엔 나이가 너무 어리다

고로 별 셋~(☆☆☆)

 

        

6번) 엄태웅 감독

 

 

 

여자 핸드볼 선수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캐릭터를

드러 낼 수 있는 젊은 남자 감독이 필요해!

고집 있고 자존심 있는 젊은 남자 감독으로 엄태웅! 낙찰!!!

정말 탁원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이미 부활과 마왕 TV시리즈를 통해서 그의 페르소나를 전국 시청자에게 알렸고

가족의 탄생과 같은 영화에서 영화배우로도 인정!!!

기세 등등한 핸드볼 선수를 사로잡기엔 딱인 그! 별 다섯개 만점! (☆☆☆☆☆

 

이 연기파 배우들의 조합!

고로 난 국가대표급 캐스팅이라고 부르고 싶구나.

2004년 여자 핸드볼이라, 오래전 이야기 인 것 같지만

잘 뭉치는 우리들, 다시금 그때를 눈으로 확인한다면

뭉클 할 것도 같구나.

흣흣

 

여튼 캐스팅 구우우우우웃!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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