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이름은 동팡줘 내 얘기좀 들어 볼래.난 퍼거슨의 부름을 받고 맨유로 같지. 그런데 벨기에 2부리그로 임대를 보내더라.하지만 난 열심히 뛰었어.그리고 맨유로 복귀 해서. 세계 올스타팀과의 경기에서 첫 데뷰경기를 가졌지. 여러번의 찬스를 날리고 경기 종료직전 완벽한 패스를 관중석을로 날려 버렸지. 그후 몇개월 동안은 고개를 들고 다닐수 없었어.하지만 리그경기를 마치고 맨유에 수익 잠정 집계가 나왔어.그런데 나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티셔츠가 팔린거야. 나를 욕하던 사람들로 부터 박수받는다는 것 그거 정말 엄청난 거더라고.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동팡 曰 Impossible i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