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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통화품질 서비스, 배 째라 식으로 행포에 화가 나네요

손우현 |2007.07.25 17:27
조회 165 |추천 2

전 얼마 전에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 핸드폰을 새것으로 바꿔 준다는 명목아래 S동신사를 사용하는 아버지와 내 이름으로 K사를 사용하시는 어머니 휴대폰을 LG텔레콤으로 번호이동을 하며 새로이 부모님 휴대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달도 지나지 않아 아버지는  고향(저의 고향은 경남 창녕군)에서 휴대폰이 집 안에서도 통화가 되는 것은 되고 안되는 곳은 통화가 안된다하시고, 그 것 뿐만 아니라 집 앞 창고와 골목길에서 통화가 되었다 말았다 하시며 저에게 연락을 하시어 많이 화를 내셨습니다.

그리고 고향 마을에 있는 다른 동내에 할아버지 집에서도 되었다 말았다 한다며 크게 역정을 내셨습니다.

이전ㅇ 쓰는 S 통신사는 그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는데 휴대폰을 LG텔레콤으로 바꾸자 말자 이렇게 통화 품질이 안 좋아지니 아보고 어떻게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꾸중을 하셨습니다.

어머니 또한 많은 불편을 격고 계셨으며, 매터리도 하루를 채 넘기지 못하고 휴대폰이 꺼져버린다며 불편해 하셨습니다.

이에 전 7월 21일(토)  LG텔레콤에 전화를 걸어 통화품질이 좋지 않으니 해결 해달라며 접수를 했고 월요일 23일 오전 10시 쯤에 다시 전화를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23일(월) 오전은 다 지나가도록 접수되었다는 전화는 올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다시 오후에 LG텔레콤ㅇ ㅔ통화품질 팀에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되어가느냐? 물었보았고 다시 한번 통화품질과 관련된 상담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이 격고 있는 불편을 말했고 잠시 조사해보겠다며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뒤 상담원의 말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지금 LG텔레콤에서 따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고 K통신사와 같은 안테나인가 뭔가를 쓴다며 그쪽으로 전화해서 해결해달라고 저에게 시켰습니다.

참으로 어처러구가 없어 뭐 그런것이 어디에 있냐고 항의 했고 조금 있다 통화품질 안내원이 하는 말은 더 어처구니가 없는 이야기 였습니다. LG텔레콤 통화품질 상담원의 말은" 그럼 해지 해줄 테니깐 기존에 사용하던 통신사로 바꿔라"는 말 이였습니다. 정말이지 할말을 잊고 잠시 뒤에 제가 다기 물었습니다.

그럼 기존에 쓰던 통신사로 가려면 가입비나 그리고 LG텔레콤을 가입할 때 내었던 가입비는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상담원은 자기는 말 모르겟으니 휴대폰을 구입한 대리점에서 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할말도 없어졌고 어이도 없더군요....

그래서 뭐 이따위로 고객엑 할 수 있냐고 이게 고객을 위한 방법이야 고객만족을 위해 힘쓰겠다는 LG텔레콤의 광고가 무색하다며 통화품질 개선되지 않는 회사가 뭐한다고 고객을 끌어들이냐며 항의 하며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전 이후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 이글을 적게 되었고 현재 LG텔레콤을 이용하고 계시는 분과 함께 앞으로 이용하실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글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고향에 계시는 저의 부모님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또 LG텔레콤운 통화 품질 개선은 뒷전이고 갖가지 광고를 통해 고객유치 후 통화품질 개선에는 배 째라는식으로 나온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잛지 않는 글 읽어주신다고 감사합니다.(__)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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