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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캣츠비 OST - 6년과 2개월 (정인지,

김나리 |2007.07.25 22:22
조회 359 |추천 0
♬ 위대한 캣츠비 OST - 6년과 2개월 (정인지, 곽선영)

지난 번에 포스팅했던 OST의 ♬6년과 2개월을

원작 만화의 해당 장면과 매치시켜서 편집.

조금 순서가 어색한 기분

페르수와 선이 만나는 장면은 이야기 전체에서도

꽤나 긴장감 있는 장면인데 둘의 대결 구도로 음악을 잘 만들었어.





* Play(▶)를 누르시면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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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여자의 직감이에요.



당신의 향수가 익숙해.



헤어져 남이 된 지금에

다시 나타난 이유가 뭐죠?



나의 향기에 묻혔던 남자.

다시 보고 싶은 게 이유야



몇번 같이 자 봤다고 해서

너의 남자라 착각하지마



당신 얼굴을 다시 보게 된다면



그땐 진심으로 미워할지도 몰라



6년을 뒹굴었고 6년을 아파했어



지난 과거일뿐이야 그건



그냥 보낸 6년이 아니야.

니가 상상할 수 없는 시간



고작 2개월된 연인치곤

너무 지나친 감정 아니야?



나는 감정의 끝을 볼거야.

내겐 1분 1초도 간절해

사랑을 놓친 당신처럼 시간을 낭비하진 않아


자기 자신을


똑바로 봐


진정한 자신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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