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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최인혁 |2007.07.25 23:06
조회 123 |추천 3

전 O형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A 형아니냐 AB형 아니냐 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소심하기 때문이죠 소심하고

 

무슨일을 할때 부정적인생각때문이죠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부터 그사람에게

 

부끄럽지 않은 남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방황하던 게이머 생활을 그만 두었습

 

니다. 서든어택에만 푸욱 빠져 살던 저는 게임도 그만 접고 이제 노래 연습도 시작하고 헬스도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소심한 성격도 그아이에게 많이 말걸려고 합니다 같은 반인데 그아이는

 

엄청 이쁩니다. 발랄한 성격인데 제 인생중에 다신 이런 여자 못 볼거 같습니다.  불꽃 같던 사랑

 

혼자만 하는 짝사랑.. 더이상 힘이 듭니다 첫만남에서 안좋은 인상을 찍히며 겪어보지도 않은

 

저를 싫어 하게 된 그녀 .... 이젠.... 그런 감정은 어느정도 없어졌나 봅니다 같은반이여서 일까요?

 

저를 싫어 하는 그녀를 사랑하는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그냥 집착일수도 있겠지만....

 

그녀를위해 그녀에게 잘보이기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나 선생님이 저는 너무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녀에게 평범한 남자로 그냥 멋진 남자로 보여서.. 아니 친구가 되고싶습니다 마음을 털어놀수 있는 친구

 

그녀가 힘들때 옆에 있어줄 친구..... 그런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전 그걸로도 만족할랍니다..

 

그런데 너무 욕심이 많은건가요? 남자친구도 못할거면 고백했다가 차이면.. 친구도 못되니까..

 

어떡해야할까요.. 아직 고백한는건 무리인듯 합니다.. 언젠가 기다리면 사라질 감정...사랑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전 이여자 꼭 잡고 싶습니다 이 작은 사랑의 씨앗을 좀더 키우고 싶습니다.

 

사랑은 점점더 키우면 행복이란 꽃이 되니까요.. 저도 행복하고 싶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무엇 하나 행복했던  적도 그냥 게임만하고 시간을 떄우기만하고 이렇게 살아온 인생 이제 접고 싶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그녀에게 잘해주고 싶은데 그녀는 저를 싫어한다고 예전에 말한적이 있지만...

 

전 ... 소신있게 기다릴 겁니다 아니 준비할겁니다  그녀가 언젠가 멋진 남자라고 친구들에게

 

자랑할만큼 내가 좋아졌다고 나 멋있어졌다고 얘기 해줄때까지...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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